세이디가 너무 미친연기를 하셔서 더 기억남
사람죽여볼생각도 안해본 어린애가 언니그렇게되고 정신병원돌면서 지내다가 브이맥스 신호받고 처음으로 목표가생겨서 찾으러다녔을텐데..
그게 고작 스티커쪼가리였다는걸 안 허탈감? 상실감+ 언니도 이렇게 아프게 고문받다 죽었구나 하는 깨달음 이런게 눈으로만 다 전달되더라 ㄷㄷ
사람죽여볼생각도 안해본 어린애가 언니그렇게되고 정신병원돌면서 지내다가 브이맥스 신호받고 처음으로 목표가생겨서 찾으러다녔을텐데..
그게 고작 스티커쪼가리였다는걸 안 허탈감? 상실감+ 언니도 이렇게 아프게 고문받다 죽었구나 하는 깨달음 이런게 눈으로만 다 전달되더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