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덬들이 1편은 보래서 홈커밍만 새벽에 급하게 봄
마블 스토리랑 슾디 서사는 대충 아는 눈이었음
근데 아기 거미 너무 짠한 거 아니에요ㅠㅠㅠㅠㅠㅠ???
영화로서는 예상가는 클리셰 그 자체라서 적당히 무난하게 재밌었는데 (아마 내가 이전 편 안봐서 그런듯? 노잼이라는 뜻은 아님 색다른 건 아닌데 김찌 맛집 이런느낌 암튼 재밌게 봄!!)
아기 거미가 너무 너무 짠해서 마음이 가ㅠㅠㅠ
톰스파 챙겨본 사람들은 엄청 눈물날 거 같더라....
근데 나도 사실 캐릭터 입덕하면 다 필요없고 영화 자체를 사랑하게 되는 사람이라 톰스파 전편 챙겨보면 덕질할 거 같음 ㅜㅜ 집가서 남은 슾디 다 챙겨보고 슾디 나온 마블도 보려고!!! 나도 아기 거미 덕질할래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예매해둔 용아맥이랑 용포프 다 가야지 ^~^ 암튼 슾디 안본눈 후기 끝!!!
아 그리고 용스엑 4면 개좋더라 내가 뉴욕(맞지?)에 있는 느낌이라 공간감 대박이었음 나 용스엑 또 잡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