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건 개인의 감상이며 웅앵웅~
1월
코엑스 MX4D 직길
두쫀쿠+오티+포디 할인 등 못참지 하고 봤던거같음
코엑스 포디의 장점은 번개효과+밝고 큰 화면인걸 당시 체감함
(강한 모션이 아닌것도 누군가에겐 장점일수도)
근데 멧돼지 처음 죽일때 ㅋㅋㅋㅋㅋㅋ 아...거길 포디로 보니까 ㅈㄴ 무섭더라 ㅜㅋㅋㅋㅋㅋㅋ
3월
코엑스 MX4D 프헤메
이때까진 선착 수령이라서 일요일 오픈런해서 포스터 받고 바로 조조로 봄
포스터 3~4장 중 1장 얻어서 짜릿했던 경험
여기도 빛 효과는 ㄱㅊ했음.
물론 그 뒤 프헤멘 4디 다신 보지 않았다고 한다......
5월
용포프 탑건1+2
존나 개미쳣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타고 싶다ㅜㅜㅜㅜ
이거 내리기 직전 포디단이면 타야한다기에 미루고 미루다 마지막에 봄...ㅠㅠㅠ
개인적으론 탑건2보다 탑건1 포디가 더 좋았음
매버릭이 어리면서 미친놈이라 그런가봄
탑건2는 마지막 미션때가 극도로 미친놈이었다생각
아 비치발리볼 씬때 향기 나서 개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편 효과가 먼저같은데 1편한테도 동일한 효과준듯?
6월
용포프 만앤그
일반관에서부터 느껴지는 포디 바이브...이때부터였을까요 제가 심크크 조크크 되어간게....
모든 포디 효과가 준수한 영화였음 ㅇㅇ 눈/물/비/불/번개 모든 효과가 ㅇㅇ
탑건은 좀 과격한 쪽이면 여긴 어트랙션 느낌 확실히 났음.
물론 애비 행온~때 과격했지...그래....
그래도 이건 딱 한 번 탄 탑건에 비해 4-5번은 타서 미련은 없음 ㅇㅇ
다시 타려면 탈 순 있는데 다른 포디에 비해 효과 다양하다보니 몸이 만앤그에 적응되면 안되겠더라 ㅋㅋㅋㅋ
용포프 군체
포디 볼 생각은 없었지만 서영철의 엽서 굿패+주차 포카 굿즈 욕심에 타봤음
좀비 물이라 포디 효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쏘쏘
그리고 아무래도 통신 수단 때문인지 물효과가 많아서 나중엔 끄고봄 ㅋㅋㅋㅋㅋ
그래도 제일 기억 남는건
1. 최현석이 좀비가 된 최현희한테 칼에 찔렸을 때 그 쪽만 등에서 안마(?)효과 난거 ㅇㅇ....내가 찔리는 느낌이라 맘에 콕 박힘
2. 권세정 교수님의 카체이싱 ㅋㅋ 포디는 역시 카체이싱이지(?)
7월
용포프 호프
호프 포디 볼 생각 없었는데, 시사회 가서 예매 해야겠단 생각듬.
일반관에서부터 느껴지는 포디 바이브...2222
지표로만 보면 만앤그보다 강도는 쎄지만 만앤그는 말 그대로 다양한 모션+효과가 있어서 종합적인 체감은 만앤그가 더 상위권이라 생각
그렇다고 호프가 약하냐? ㄴㄴ 만앤그는 그냥 포디 전체 라인 중 상위권 차지할 놈일 뿐 호프도 개미친 놈임.
해영 한영 구분을 떠나 얘도 4디 라인에선 상위권이라 생각함
어떻게 보면 호프는 쉬는 구간 있어서 잠시 나갔다 올 타임 있어서 ㄱㅊ한듯
울포디로 봤을때 스엑 효과는 그로구보단 호프가 더 뛰어났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