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귀한 황후랑 왕자 피신하는 극소수피난선에 몰래 탈 정도의 담력과 생존욕구가 있는 개체인데 지구 온 뒤에도 아무 대책도 없이 구박당하고 있었을리가 뭔가 바미기르가 인간쪽(양배 안경장 이쪽)이랑 내통했던거 맞을거 같아 그러다 통수 맞은걸지도 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