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동아시아도 아니고 오로지 한국에서만 보고 느낄수있는 풍경으로 거진 1시간 채워진게 ㅈㄴ 느낌좋더라 비록 빠갈라지고 처참하게 변한 마을풍경이지만.... 어시장같은거 있고 을씨년스럽게 천휘날리는거 하며 소랑 말 나와있고 정육점 철물점 다보이고.... 그래서 전반 후반 다 너무 만족스럽게봄ㅋㅋㅋㅋㅋㅋ
80년대 동아시아도 아니고 오로지 한국에서만 보고 느낄수있는 풍경으로 거진 1시간 채워진게 ㅈㄴ 느낌좋더라 비록 빠갈라지고 처참하게 변한 마을풍경이지만.... 어시장같은거 있고 을씨년스럽게 천휘날리는거 하며 소랑 말 나와있고 정육점 철물점 다보이고.... 그래서 전반 후반 다 너무 만족스럽게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