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클리셰에 좀 지겨움을 느낄때가 많았는데
호프는 한국 어촌에 불시착한 외계인이, 낮에 출현하는데, 그걸 군대도 아니고 거기 사는 주민들이 총들고 맞서 싸운다는게 ㄹㅇ 킬포
게다가 외계인 이름 봐봐
아이돌봐서 아이도보르, 밤이 길어서 바미기르
이런 원초적인 명칭 얼마나 직관적이로 좋냐고(+웃기고)ㅋㅋㅋ
외국인들은 이 이름이 얼마나 한국인들한테 친숙하게 느껴지는지 이해 못하겠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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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는 한국 어촌에 불시착한 외계인이, 낮에 출현하는데, 그걸 군대도 아니고 거기 사는 주민들이 총들고 맞서 싸운다는게 ㄹㅇ 킬포
게다가 외계인 이름 봐봐
아이돌봐서 아이도보르, 밤이 길어서 바미기르
이런 원초적인 명칭 얼마나 직관적이로 좋냐고(+웃기고)ㅋㅋㅋ
외국인들은 이 이름이 얼마나 한국인들한테 친숙하게 느껴지는지 이해 못하겠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