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영화 좋아하는데 초반에 뤼미에르 멜리아스 열차강도 코미디3인방 스노우볼이런거 나올때 우왕ㅋㅋ하면서 봤거든 근데 그건 그거고
내가 미니언즈 시리즈 보러가면서 기대했던 포인트는 저게 아니였어 그냥 미니언들 사고치고 귀여운장면들 그런걸 원했던건데 빌런은 혐오스럽고(눈알액괴도 극혐인데 초록색도 ㅅㅂ) 미니언즈애들이 하는말을 왜 내가 알아듣고있는지도 모르겠고 덜 귀여움.. 내가 얘네 말을 알아들어야 감독이 스토리를 진행가능하단건 알겠는데 그냥 케빈밥스튜어트가 너무 그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