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을 건들이면 어쩌고저쩌고 시발 존나 크네 어쩌고저쩌고"
거기서 카타르시스 느낀 나→호프 극호
거기서 아니 저게 뭐야 대사 수준이 왜 저래하던 친구→호프 불호
이렇게 나뉘었어 단톡방에서도 호프 호인 친구들은 저 대사를 다 재밌게 생각하고 불호인 친구들은 싹 다 싫어하더라. ㅈㄴ 재밌는데 저 대사ㅋㅋㅋㅋㅋ 저 장면 다시 보려고 2차 찍고싶어
거기서 카타르시스 느낀 나→호프 극호
거기서 아니 저게 뭐야 대사 수준이 왜 저래하던 친구→호프 불호
이렇게 나뉘었어 단톡방에서도 호프 호인 친구들은 저 대사를 다 재밌게 생각하고 불호인 친구들은 싹 다 싫어하더라. ㅈㄴ 재밌는데 저 대사ㅋㅋㅋㅋㅋ 저 장면 다시 보려고 2차 찍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