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미기르 나오자마자 저 뒤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뭐여씨벌 이랬거든그때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그 분이 웃음총대셨어ㅠㅠ급 감사.... 지금까지 3차 했는데 그 관이 분위기가 제일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