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약체가 범석이라고 느껴질만큼ㅋㅋㅋㅋ 이 동네 사람들 괴물 생긴걸 보고도 안쪼는게 미쳤음 성애도 저기서 뛰어오는데도 침착하게 총 바꿔가면서 각도 보고 쏘는게 그게 어디 아무리 경찰이라도 범의 심장 아니면 그게 되겠냐고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부대도 여유만땅에 감자까지 쪄오시고ㅋㅋㅋㅋㅋㅋㅋ 괴물 봤다면서요 아ㅋㅋㅋㅋㅋ 애초에 낙연아저씨도 범석이는 경찰이기라도 하지 아저씬 몬데 화살들고 총들고 나와서 잡으러 다니는건데 그리고 성기네 팀도 아무리 돈이 어쩌고저쩌고해도 우주선 그 말도안되는걸 보고서도 안에 들어가서 장난까지 치고 도우러 온 형님들도 적극적으로 잡겠다고 개까지 풀고 괴물 스피드나 생김새 겪고도 잡으려고 하는게 미침 보건소장님도 그걸 자를생각을 하는게 진짜 ㅈㄴ매드 사이언티스트 양배는 애초에 이상한놈 같긴 하지만 그 미끄덩하고 인간같지도 않은거 잡아와서 얼려놓는거 진짜 절레절레 그와중에 역시 제일 도른놈은 성기고ㅋㅋㅋㅋ 웃긴게 마지막에 그 도로 걸어가면서 성애가 사람들 모아서 반격하자 이러는데 죄송한데 도망가는건 선택지에 없냐고요ㅋㅋㅋㅋㅋㅋ 아니 범석이는 괴물 보기 전부터도 벌벌 떨고 괴물이 운다고 마음 이상해지고 죽은게 아기 외계인이라서 또 슬프고 마지막에도 대책이고 뭐고 몰라 머리가 복잡해에 이러는데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봐도 범석이가 그동네에서 깡다구 최약체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