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에서 발견한 뭔 나무토막처럼 생긴 그것은 뭐였을까? 성기가 발로 치운거
우주선 지하에 동물 있던 곳에도 흩어져 있어서 걔 장난감인가? 했음
그리고 범석은 첨에 어르신들 트럭에서 굴러떨어진게 아니고 일부러 내린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맞는지? 떨어진게 실수였다면 다시 트럭에 타려고 애쓰던가 차를 불러세우던가 했을 것 같은데 너무 태연하게 자기 갈 길 가더라고
탄창 가방도 너무 야무지게 메고 있음ㅋㅋ
근데 그렇다면 혼자 다니는걸 무서워 하는데도 왜 혼자 다니려고 했을까? 어르신들이 자꾸 꼽줘서 자존심이 상해서? 아니면 그냥 주인공이니까 스토리 전개 때문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