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엑 잘나왔단 얘기있던데 확실히 옆화면 덕분에 속도감 더 느껴져서 좋더라 아맥 스엑은 신작에 내어주더라도 포디는 좀 더 걸어주면 좋겠다
이름에 신경쓰면서 봐봤는데
날아오는 차에 맞아서 ... 그렇게 되는 분이 태석이고
금복정육식육점에서 총 맞는 친구?가 경석이? 암튼 석이더라
석자를 80년대니까 이름에 흔하게 쓴 걸수도있는데 항렬자일수도 있겠다 싶었어 정육점사장님은 마베이요가 마침 안해치기도 했어서
소 축사 주인은 고씨할아버지라고 나오는데 마침 고씨라 집성촌인가 싶기도 함
근데 소축사에 손만 남은 고씨할아버지도 그렇고 숲속에 말만 두필 남은 것도 그렇고 시체가 없는 경우가 몇 있잖아 다 없어진 건 아니고.. 이래서 정말 외계인이 삼켜서 체화됐나 싶기도 하더라 시체는 찾았냐 시체가 왜 없냐 먹었나봐 이런 대사가 반복되기도 하니까 의미부여하게됨
게다가 돼지 키운다는 덕기가 트럭 앞에서 동생 덕호가 없다고 덕호찾으려고 혼자 뛰어갔다가 바미기르한테 잡히잖아 범석이가 덕기한테 이상한 냄새난다고 했는데 덕호도 같은 냄새가 났을테고 잡혀간 가게가 대동어구?라는 가게던데 그 어구 가게에 바미기르가 숨어들듯이 문을 안부수고 얌전히 들어가있고 덕기를 바로 해친게 아니어서 덕기가 문쪽으로 나오다가 머리 잡혀서 사라지잖아 뭔가 둘한테 들어가려는 시도를 했는데 둘다 실패했나 싶은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이 문에 있는 글씨체 때문에 각종 로프가 각종 호프처럼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바미기르가 얌전히 들어가서 안깨졌던 이 유리가 범석이가 총으로 쏴서 산산이 부숴지더라ㅠㅠ 원래 계획에 있었다던 바미기르의 호프가 떠오르면서 슬퍼짐......ㅠㅠ
바미기르한테 선을 넘었다고 아예 대사있는데 죽기 직전에 울타리(선)을 넘어서 도로로 달려가다가 유조차 트럭에 치이더라ㅠㅠ
근데 이 때 바닥에 피 위에 기름띠 무늬같은 무지개색이 보이는데 이게 마베이요가 꺼내서 보여주는 그 심장무늬랑 비슷해서 둘다 홀로그램st니까.. 이 때 심장이 터진건가 싶기도하고 근데 유조차니까 기름이 흐른거일 확률이 높긴함
범석이가 소 확인하고 마을로 돌아갈때 호포항까지 3km라고 표지판에 써있고 경찰차 번호판도 호포 3 다 8995? 이렇고
바미기르 3m정도 돼보인다고 하고
해술아저씨도 4라고 생각하면서 3으로 표시하고
칼리한테 3몰리 남았다고 하고 3이 되게 자주 나오긴하더라
계절은 가을이 맞는거같아
바미기르가 휩쓸고 지나간 자리에 잘 익은 늙은 호박이 여기저기 깨져서 뒹구는데 늙은호박 수확시기가 9~10월이래
그리고 감나무가 배경에 보이는데 까치밥처럼 가지에 몇개만 매달려있음
대피소겸 병원으로 쓴 호포중학교에도 가을운동회라고 쓰여있는 판넬이 많더라 그동안 왜 못봤나 싶게ㅋㅋㅋㅋ
감 무르익은 상태로 봐서는 10월 느낌이 낭낭해서 할러윈 생각도 좀 낫음
(성경끈이 짧아서 이정도밖에 연상이 안됨ㅋㅋㅋㅋㅋ)
해술아저씨가 얼마전에 말했던 그 괴물이라고하면서 이상하게 걷는 경찰한테 말했다고 하거든 이때 성애가 아~ 안경장이요?라고 대답하고
그래서 안경장 걷는 걸 유심히 봤는데 좀 이상하게 걷긴해 거들먹거리는 8자걸음이야 조폭st의 걸음ㅇㅇ 면장 조카라 가오잡고 다니는 이상한 걸음인건지 인간 몸에 들어간 외계인이 중심잡느라 이상하게 걷는건지 구분할 수 없음....ㅋㅋㅋㅋ
그리고 해술아저씨가 이상한 새소리가 나고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다했는데 그러고보니까 아이돌보르?랑 조르는 새소리같은 울음소리를 내던데
이게 호르티스가 숲속에 깊게 들어가면서 계속 나던 소리 같았음
익룡st의 날카로운 새소리
근데 마베이요는 그보다 굵은 소리가 나서 약간 호랑이가 포효하는거같은 소리가 난단 말이지 변형 후에 달리는 자세도 되게 고양잇과 같고.. 입 쩍 벌리고 달려드는 모습이 너무 고양잇과 맹수같아보임
성기를 죽이진 않고 내구성 테스트 하듯이 이리저리 던져보는것도 좀 고양잇과 모션같달까... 그래서 호랑이쪽 혼혈인가 싶어짐 그래서 곰을 공격하고 그래서 지구 중에서도 한국에 오는게 아닐까.....
양배는 진짜 뭔가를 보고 핸들 틀은 거 같더라
나홍진의 의견은 무시하고ㅋㅋㅋㅋㅋ 2회차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낙연아재가 너 왜 핸들돌렸냐고 할때 숨 몰아쉬는 모습이 보임 근데 고양이를 살리려고 했다기보다는 뭐가 갑자기 튀어나와서 놀라서 피한 느낌
성기는 표지판에 부딪히고 몸이 차쪽으로 쏠려서 다시 차쪽으로 부딪히고 피 튀기면서 날라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