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준 좀 늘어지는 구간 있는데 그럴 때마다 진짜 의식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딴 생각하거나 살짝 졸고 일어나면 기가 막히게 내가 음미하려는 구간 준비 시작임... 몸이 호프에 맞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