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상상력으로 새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리뷰도 좋지만 이렇게 지적으로 차분차분 해석해주니까 영화가 너무 고급스러워져 우리 금쪽이 호프가 진짜 그렇게 대단한 앤가요? 고맙습니다 슨생님 또 보고싶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