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탔는데 나랑 같이 탄 남자 1명이랑 단 둘이었음
근데 탈때부터 목소리 줄이지도 않고 고래고래 통화하길래 아 평범한 한남이구나..하고 걍 폰 봄
근데 통화 내용이 진짜 다 들으라는 것마냥
아 계엄 때 새끼들이 제대로 못해가지고!!
비폭력은 무슨 비폭력이야 비폭력으로 시위한다고 해결되는 거 봤어?? 비폭력으로 이제 안된다고!!!! 이쒸빠씨빨 개새끼들 씨ㅣ빨 이제 준비해야한다고!! 지금 참정권이 문젠데 뭔소리야 쒸빨!!!
이런 말을 겁나 반복하는거임
나 외모 얘기하기 싫은데 풍채부터 안면까지 모든 게 다 그.. 그 종류의 인간이었음 올공에 있다가 에어컨 쐬려고 여기 온걸까...
먼저 내리시길래 뒤에서 조용히 가운데 손가락만 갈겨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