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무전연결 상대가 누군지 크게 신경 안썼는데 2회차에서 그것도 임순경이라는걸 알고 보니까
그냥 그때부터 살짝 어리버리 타지만 정의감에 불타는. 마치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인물이라 생각하고 보면
연기 전혀 어색하거나 못한다는 느낌 안들더라
초반 무전연결 상대가 누군지 크게 신경 안썼는데 2회차에서 그것도 임순경이라는걸 알고 보니까
그냥 그때부터 살짝 어리버리 타지만 정의감에 불타는. 마치 만화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인물이라 생각하고 보면
연기 전혀 어색하거나 못한다는 느낌 안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