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흉추 감독 껀데 이번에도 참 특이함
왓챠피디아보면 후기가 실험적이란 단어가 많음
(불호평도 호평도 다 같음)
어디서도 볼수없는 스타일의 영화긴한데
시그니쳐 주니까 보긴하는데 음..
특이하다와 좋다는 같이 가지는 않음 ㅋㅋ
계속 물음표가 둥둥 떠다니는데
보다보면 왜 이런걸 만들었는지 의도는 알게되는데
시간은 좀 안가더라
모르고 보면 스포가 될진 모르겠는데
설정 스포가 될 수 있음
약간의 미래 세계, 지느러미가 자라난 인간 종이 있음
오메가라 불림
(웹소 보는 사람 입장에서 드는 생각이
왜 오메가로 지었지 딴걸로 짓지 싶긴한데 ㅋㅋ)
앞
뒤
비날 벗겨서
옆에 부속지와 부속물
뒷면 (오른쪽 꺼는 앞뒤 같음)
앞에 투명한 스코딕스로 제목처리 되어있음
불량인지 기느러미 같음 ㅋㅋ
뒷면 (이 이런 것은 이유가 있음
배경지와 분리
클로즈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