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기전 후기는 대충 봤는데 아 이거 사실상 불호 의견이 많고 호라는건 억빠를넘어 '이거 망하면 한국영화 ㄹㅇ 위기'에 대한 방어기제 정도인가 생각했음.
그래서 아무런 기대없이 뇌없이 봄.
호인점은 일단 배경이 시골이라 한국적인 정겨움.포타타고 총갈기는 할머니 할아버지 너무 좋음.
박진감 넘치는 재빠른 액션신.외계인 가지고 종일 추격자찍네 싶었음.외계인들 오도바이 집어던지거나 트럭집어던지고 이런 액션들 좋음
화면때깔 뭐 이런거
불호.대사.이거 무슨 번역체야 뭐야.번역체를떠나 누구말대로 걍 잔부 ㅆㅂㅆㅂ로 의사소통하는게 훨 낫겠더라.
쓸떼없는 개그씬에 시간 질질끔.몇몇 부분은 웃긴함.(똥참다가 외계인 발견한 할아버지썰에서 젤 웃은것 같은데 자존심상함)
Cg진짜 참고 보려했는데 어느 부분들은 너무 이질감들더라
결론.걍 영화 전체적으로 뭔가 자연스럽지않고 어색한 느낌이듦.
BUT 재미가 있기는했다.
씹덕이라 그런지 외계인들 서사가 더 궁금하다.
니홍진 제정신인가
우리 엄마가 넘 재밌게 봐서 좋았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