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너무 예상 가게 뻔하고 슬로우는 왤케 자주 거는건지ㅋㅋㅋ 특별한 거 전혀 모르겠음
그리고 대사 왤케 거슬림;; 책에서나 볼 법한, 현실에서 듣기 힘든 표현들에 특히 경찰차 타고 첫 괴물 쫓을 때 대사 전부 최악임. 대사도 대사고.. 왤케 의무적으로 말을 하는 느낌인지
조인성 안 죽는 것도 거슬리고
정호연은.. 대사의 90퍼가 소리 지르는건데 발성 문제인지 너무 듣기 싫었음 대사 못 치는건 둘째치고 귀 막고 싶은 목소리였어 어후
처음엔 나름 흥미롭게 보다가 (같은 상황 반복돼서 질질 끈다 싶긴 했지만.. 황정민 답답한 것도 답답한거고) 점점 무표정으로 봄ㅋㅋㅋㅋ
참 웃긴(n) 영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