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얘네 별이 기생충 전염병이 도지고
좀비화, 폭력성을 띄는 증상이라
왕족들은 함선타고 ㅌㅌ한거지
근데 함선에도 전염이 이미 시작되어서
여왕과 주요 주변인만 데리고 지구에 불시착했는데
칼리가 뛰놀던 사이 양배한테 사냥당하고
바미기르가 칼리를 찾고있었는데
기생충병이 도져버린거지
그래서 이성을 잃고 폭주하는거고
그래서 나머지 외계인들은 바미기르랑 칼리의 흔적을 찾고있었는데
성기와 친구들이 대피선으로 들어와서
얼른가라 가면 살려줄게 한건데
난데없이 총갈겨서 죽인거고
왜 이렇게 생각했냐면
1. 바미기르 해체씬에서 꿈틀거리는 지렁이
2. 여왕과 마베이요 등은 대화를 시도했다는점
3. 바미기르가 아무리 쫄따구여도 대화를 못한다는게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