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미기르 울때부터 시작해서 결국 죽었을때 마음이 이상해져서 시간지날수록 그라데이션으로 왹져들 신경쓰이고 안죽길 바라게 됨 후반 추격전때도 죽을까봐 그만 쫒아가길 바랬음 큰거 맞고 나뒹굴때 좀 맘쓰이고 다시 일어나면 안심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