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은 한낱 인간따위의 운명이라봤자 신(또는 악마)의 변덕에 놀아날뿐 이라는 느낌이었다면
호프는 무려 외계인이 침략을 해와도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면 어찌저찌 버티고 싸울 수 있다는 걸 보여줘서 기분이 묘함ㅋㅋ
지난 10년동안 세상에 대한 희망을 조금 되찾았나 싶고ㅋㅋ
곡성은 한낱 인간따위의 운명이라봤자 신(또는 악마)의 변덕에 놀아날뿐 이라는 느낌이었다면
호프는 무려 외계인이 침략을 해와도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하면 어찌저찌 버티고 싸울 수 있다는 걸 보여줘서 기분이 묘함ㅋㅋ
지난 10년동안 세상에 대한 희망을 조금 되찾았나 싶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