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 더 큰 세계가 움직일 것처럼 해놓고 안보여주는 게
결말이라고 생각하긴 했음
외계인들이 지들끼리 무슨말 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정상
애초에 감독도 정확히 보여줄 마음이 없고
인간이 죽이던 괴물은 지성이 있는 우등존재였으며 방금까지 호포리에서 있었던 일은 이제 중요하지 않다
이게 호프의 내용이고 결말이라 생각했음
영화에서도 계속 지금 그게 중요해?란 대사가 반복적으로 나오잖아
한마디로 관객의 통수를 치는게 이 영화의 목적이자 스토리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