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으로 호의적인 평가 받은 적 별로 없음
곡성도 지금은 명작으로 분류되지만 당시에는
호불호 ㅈㄴ 갈리고 이동진처럼 5점 주면서
편드는 평론가는 굉장히 모험적인 포지션이었고
황해는.. 옛날이지만 불쾌하고 투머치라고
진짜 심하게 까였다ㅠ 이 영화 자체가
불호가 장난아니었음 그래서
나홍진 영화 중에서는 스코어도 저조한 편이고
제작 각본을 나홍진이 해서 절반쯤
나홍진 영화라고 할 수 있는
랑종은 ㅠ 말을 말자
나는 랑종을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극장에서 3번봤는데 나 진짜
개봉 초반에 너무 반응이 부정적이고 이 영화를
격렬하게 저주하는 사람이 많아서 놀람
그냥 싫어하는 정도가 아니라
어떻게 이딴 영화가 나올 수 있느냐는 반응
에그도 깨졌잖어
계란후라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