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더현대 주토피아 팝업 장소랑 똑같고 팝업은 딱히 진짜 할 게....없었음....
첨엔 네드의 스파이더맨 트래커 찾기? 뭐 그런 컨셉이라서 다른 팝업들처럼 짧은 시간이지만 이것저것 영화 관련해서 가볍게 단서 찾고 스탬프 같은거 찍고 인증사진 올려서 보상 얻는 그런거 할 줄 알았는데 그없...ㅎㅎ
그냥 스테이지가 딱 두 개라서 하나는 스파이더맨 트래커 찾기(이건 그냥 한 사람이 찾으면 그냥 그 스테이지 끝임 스탬프 같은 뭐 찍는 것도 없고 찾은 사람한테 보상주는 것도 없고.....다음 스테이지로 가기전 시간 남으니까 구석에 있는 포토부스?에서 사진 찍고 뽑기 정도..?)
남은 하나는 그냥 스크린에 등장하는 스파이더맨 사진 찍고 인증하기
이게 끝임
그리고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 올리고 보여주면 팝업 부스 출구에 위치한 캡슐 뽑는거 그게 끝임
이거 못가면 죽겠다 싶은 느낌의 엄청 대박 퀄은 아니었고 개인적으로 진심 정말정말....노잼...이었슨....
이미 사전 예약했거나 갈 예정 있는 사람들은 팝업 넘 기대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고 팝업 장소에 스파이더맨 모형 있는 포토존은 팝업 신청 안해도 자유롭게 찍을 수 있으니까 더현대 들를 일 있는 사람은 그것만 간단하게 찍고 가도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