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연 등장하고 난리통에 겨우 사살하고 해부하는 것까지는 진짜 재미있고 소재도 괜찮았는데 이후 전개가 취향이 아니라서 계속 생각나고 아쉬운듯... 그냥 뻔하지만 잘 만든 크리처물로 끝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듦 그랬으면 이렇게까지 화제는 안 됐겠지만 나는 그렇더라 진돌 후기 중에 된찌랑 파스타 맛있는데 그걸 섞어달라는 말은 안 했다는 말에 개공감
정호연 등장하고 난리통에 겨우 사살하고 해부하는 것까지는 진짜 재미있고 소재도 괜찮았는데 이후 전개가 취향이 아니라서 계속 생각나고 아쉬운듯... 그냥 뻔하지만 잘 만든 크리처물로 끝냈으면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듦 그랬으면 이렇게까지 화제는 안 됐겠지만 나는 그렇더라 진돌 후기 중에 된찌랑 파스타 맛있는데 그걸 섞어달라는 말은 안 했다는 말에 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