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2차도 예매했어 ㅋㅋㅋㅋ
초반부는 황정민이 끌고가고
후반부는 조인성이 끌고가니
러닝타임대비 지루하지가 않더라
물론 완전 흥미진진할때 쌰악 끝나서 얼탔지만 ㅋㅋㅋㅋ
2탄을 위한 큰 그림이라고 믿을래 ㅠㅠㅋㅋㅋㅋ
뭔가 황정민은 점점 동료들이 생기면서 발전한다면
조인성은 동료를 잃으면서
그 증오심으로 초인적 힘을 발휘한거 같아서
두 캐릭터가 너무 달라서 어찌보면 쭉 같은 스토리
(외계인 죽이려고 쫓아가고 도망가는 ㅋㅋ) 인데도
다른 텐션이 생기는게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