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몰라서
마지막에 문어가 인사할때 나 울었어ㅠㅠㅠㅠㅠㅠㅠㅠ 문어가 진짜 똑똑하다던데 그래서인지 진짜 같이 느껴지더라고ㅠㅠㅠ 넷플 나의 문어선생님 이거 엄청 좋아하는 다큐인데 이 영화까지 보고 나니까 문어라는 생물을 사랑하게 됨
손주랑 할머니랑 서로 의지하고 상처를 보듬어준 관계가 된 게 좋았어 엔딩이 북적대는 저녁 식사 테이블인 것도 마음이 따뜻해져ㅠㅠ
그리고 탑건 매버릭 밥 봐서 반가웠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