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렬한 포스터 좋아해서 데려온 오늘의 수확물~~ 실물 넘예야
호프는 이미 한 번 봐서 포디로 봤는데 역시 용포프 명성답게 강도 아주 세고 제대로 즐기고 왔어 아는 내용인데도 저절로 긴장이 됨ㅋㅋㅋ
지느러미는 아무 정보 없이 그냥 포스터가 맘에 들어서 봤는데 영화 자체도 색감이 강렬하더라구 내용이 좀 단순하면서도 특유의 긴장되는 분위기가 있어서 엄청 집중해서 보고 왔어 영화관용 영화로 추천해!
어쩌다보니 둘 다 한국배경 sf영화였는데 호프는 과거고 지느러미는 근미래 배경이라서 색다르게 좋았어 만족스러운 하루였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