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 있는 마을 사람들 노인층 많았던 거...
어케 저항해 보려다 벽에 부딪혀서 앉은 채로 죽어 있는 할아버지나
길 가다 휩쓸렸는지 허무하게 널브러져 있는 사람들...
그 생선 손질하던 중에 죽으신 듯한 아주머니도...ㅜㅜㅜ 진심 마음 아팠음...
그래서 황정민이 중간에 그 괴물(외계인)한테 연민 느끼는 것도 머리로는 알겠는데 이입은 안 됐어
아니 그 새키가 마을 어르신들 다 죽엿다고요ㅜㅜㅜㅜㅜ
어케 저항해 보려다 벽에 부딪혀서 앉은 채로 죽어 있는 할아버지나
길 가다 휩쓸렸는지 허무하게 널브러져 있는 사람들...
그 생선 손질하던 중에 죽으신 듯한 아주머니도...ㅜㅜㅜ 진심 마음 아팠음...
그래서 황정민이 중간에 그 괴물(외계인)한테 연민 느끼는 것도 머리로는 알겠는데 이입은 안 됐어
아니 그 새키가 마을 어르신들 다 죽엿다고요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