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적이고 통찰력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지구인들 대사랑
불시착한 땅에서 토착생물(?)이랑 갈등 생긴 것도 환장인데 함선까지 추락하는 것 보고도 조르랑 마베이요가 나누는 대화가 우리에 비해 이성적이여서 ㅋㅋㅋㅋㅋ기분이 너무 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이 종족의 생존이 달린 상황인데ㅋㅋㅋㅋㅋㅋㅋ
원초적이고 통찰력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지구인들 대사랑
불시착한 땅에서 토착생물(?)이랑 갈등 생긴 것도 환장인데 함선까지 추락하는 것 보고도 조르랑 마베이요가 나누는 대화가 우리에 비해 이성적이여서 ㅋㅋㅋㅋㅋ기분이 너무 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이 종족의 생존이 달린 상황인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