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저런 거는 남자들이 많이 하던 캐릭터유형인데 여자 의사가 하니까 신선하고 좋았음 남자 조수 데리고 ㅋㅋ
냄새나서 코만 막았지 징그럽고 무섭고 이런 거에 아예 거부감도 없어보이고 오로지 생물학적, 과학적 호기심 때문에 오히려 들떠보임
직접 톱 들고 해부하고 장기 끄집어내서 만지고 연구열정 불태우는 거 좋았어
배우가 연기로 직업병이나 저런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렸더라
냄새나서 코만 막았지 징그럽고 무섭고 이런 거에 아예 거부감도 없어보이고 오로지 생물학적, 과학적 호기심 때문에 오히려 들떠보임
직접 톱 들고 해부하고 장기 끄집어내서 만지고 연구열정 불태우는 거 좋았어
배우가 연기로 직업병이나 저런 캐릭터의 특징을 잘 살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