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에 질릴때 클로즈업하는 카메라 렌즈가 진짜 독특한듯
특히 저 창문 너머 어둠 속 첫번째 외계인 보며 공포에 질린 황정민 표정 진짜 기이하면서 특이한데 너무 좋았음
어제 봉준호 감독 호프 gv에서도 이 표정 너무 좋았다고 하던데 공감갔음ㅋㅋ

공포에 질릴때 클로즈업하는 카메라 렌즈가 진짜 독특한듯
특히 저 창문 너머 어둠 속 첫번째 외계인 보며 공포에 질린 황정민 표정 진짜 기이하면서 특이한데 너무 좋았음
어제 봉준호 감독 호프 gv에서도 이 표정 너무 좋았다고 하던데 공감갔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