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좀 안웃는 편이고 개그씬도 개그씬으로 안받아들이는데
이 상황에......? 싶어서 좀 웃게되는거 있었어
절대 안웃긴 장면인데도 웃기려는 느낌?? 그게 싫진 않았나봐. 그 사람들에게 닥친게 워낙 말도 안되는 공포여서 그런지..
내가 원래 좀 안웃는 편이고 개그씬도 개그씬으로 안받아들이는데
이 상황에......? 싶어서 좀 웃게되는거 있었어
절대 안웃긴 장면인데도 웃기려는 느낌?? 그게 싫진 않았나봐. 그 사람들에게 닥친게 워낙 말도 안되는 공포여서 그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