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서 나와서 언덕같은데
조인성이 말타고 도망갈때
해가 점점 저물고
카메라가 공중으로 올라가면서
멀리서 보여주는 그 씬 있잖아
아아 이건 감독이 그냥
스토리고 나발이고
이 분위기 이 장면을
엄청 찍고싶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ㅎㅎ
사실 여기말고도
아니 이건 그냥 이 광경을
어떻게든 찍어보고싶었던거 아닌가? 로 느껴지는
장면이 여기저기..
조인성이 말타고 도망갈때
해가 점점 저물고
카메라가 공중으로 올라가면서
멀리서 보여주는 그 씬 있잖아
아아 이건 감독이 그냥
스토리고 나발이고
이 분위기 이 장면을
엄청 찍고싶었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ㅎㅎ
사실 여기말고도
아니 이건 그냥 이 광경을
어떻게든 찍어보고싶었던거 아닌가? 로 느껴지는
장면이 여기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