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내 눈물샘자극 치트키 When she loved me 나오면서 제시 이야기 나오고 그 노래 계속 뒤에 깔리니까 진짜 ㅜㅠ
새로나온 구전자기기 a.k.a. 더블A팀 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개그욕심 미쳤ㅋㅋㅋㅋ 걔네 볼때마다 더블에이건전지 생각남ㅋㅋ
중간에 나오는 웃긴게 공계 쇼츠로 너무많이 뿌려져서 좀 아쉬웠음
제시의 첫 어린이 에밀리가 자기 딸 이름 제시로 지은거 진짜ㅜㅠ
그 집 갈때 설마 할머니된 에밀리 여기 살고있는거 아니겠지 했는데 아니어서 다행이고 ㅋㅋㅋㅋ (넘 진부한 라인)
어린이 용이라기엔 너무 장난감들이 정신적으로 어른이라 ㅋㅋㅋㅋ 좀 아쉽더라
장난감들이 좀 더 철없어도 좋았을것 같음
버려질까 두려워서 걱정만 하는게 너무 안쓰럽더라ㅜㅠ
여튼 너무 늦게 봤지만 좋았다ㅜㅠ
+ 릴리 패드 근데 젠지밈을 이미지화 한거 같아서 웃기더라
자기가 잘못해서 일 망하니까 그냥 떠나버리는거 까지 ㅋㅋㅋㅋ
비싼데 공짜로 가지 말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