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일에 영스엑으로 봤어서 스크린도 음향도 괜찮게 봤다고 생각했는데
돌비 시작하고 5분만에 깜짝 놀람
음향 풍성함이 말도 안되게 다르네 그래서 영화자체가 훨씬 스펙타클해짐
1회차를 정말 납작하게 했었다는 걸 깨닫게 되..
원래 모아나 팬이라 실사화도 만족스럽게 봤지만
앞부분 슴슴하다는거는 부정할 수 없었는데 돌비로 보니까 안슴슴함! 이게 원래 의도였겠다 싶음
이런 돌비를 얼마나 더 볼 수 있을지 모른다는게 또 새삼 슬퍼짐... 제발 돌비 살려ㅠㅠ
상영이 특전이라고 생각하면서 무리해서 남돌비까지 왔는데 진짜 잘한 선택이었고 내리기 전에 또와야될듯 너무 소중함ㅠㅠ
돌포 실물!
로고는 은박+홀로
노, 갈고리에 홀로인데 빛 반사될때만 느껴짐
두께는 특별히 얇지도 두껍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