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내 헛웃음만 나오고 화가 나는 영화..퀴어는 그냥 이용당했고 뭘 말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어연기도 디렉팅의 문제인가 모든 게 다 어설퍼.. 내내 이게 뭐지 언제 끝나지 이 생각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