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영화라 좋다ㅋㅋㅋ
끝나고 나갈 때 들린 "그 유명한 밴드에 대한 영화인줄 알았는데.." 하던 관객의 읊조림마저 이 영화의 완성 같음.
뇌 비우고 볼 영화를 원했는데 딱인듯. 적당한 얼간이력과 적당한 감동...
토론토 배경인지도 모르고 봤는데 캐나다 애들도 정상이 아니구나.
개그코드가 그렇게 잘 맞는 건 아니었는데 과거 아파트씬들은 웃겼음ㅋㅋ
2008년 장면 다 17년 전에 찍어놓은건가? 미친자들..
바보 영화라 좋다ㅋㅋㅋ
끝나고 나갈 때 들린 "그 유명한 밴드에 대한 영화인줄 알았는데.." 하던 관객의 읊조림마저 이 영화의 완성 같음.
뇌 비우고 볼 영화를 원했는데 딱인듯. 적당한 얼간이력과 적당한 감동...
토론토 배경인지도 모르고 봤는데 캐나다 애들도 정상이 아니구나.
개그코드가 그렇게 잘 맞는 건 아니었는데 과거 아파트씬들은 웃겼음ㅋㅋ
2008년 장면 다 17년 전에 찍어놓은건가? 미친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