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이정도로 노답이라고?
이러면서 보는데 탁구에 미친놈 대단하네...
이야... 진짜 쓰레긴데 또 열정이 대단해서 놀라움
스포 어느정도 밟고 갔는데 아는 부분 나올때마다 ?! ?! 이러고 봄
근데 마지막에 나도 마티 응원하고 있더라;;;
탁구 잘 모르는데 잘하는거지?? 겁나 양쪽으로 뛰어다녀서 찍을때 힘들었겠다는 생각 들었음
시작하기 5분전에 상영관 앞에서 지점 막타임인거 알고 도로 내려가서 포스터랑 오티 받아오느라 늦어서 한 1분? 놓쳤는데 2차 봐야겠다는 생각은 딱히 안드네
이제 티모시 듄을 기다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