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방에서 재미없다는 후기를 보긴했는데 1타 2피 특전받고 싶어서 간거+0다구 받아서 걍 보고옴
내가 기존 도라에몽 극장판을 몇개 안봐서 원래 이런진 모르겠지만 되게 애들용이긴 한데 좀 애매한? 느낌이야
바다에 쓰레기 버리면 안된다던지 바다생물 소개하는건 완전 애들 교육용 같은데 설정이라고 하나 후반부에 막 설명하고 이러는데
잠깐 멍때렸더니 뭔말인지 이해를 못함ㅋㅋㅋ 애들도 이해못할거 같은데 설정을 너무 대화로만 풀고 그래서 내 옆쪽에 앉은 애들도
부모한테 물어보더라.. 그리고 잠수선 이런것도 결국 뭐였는지 풀린것도 없고 걍 막 이것저것 하다가 후반부에 급하게 얼레벌레 끝낸느낌
그리고 심해라서 그런지 바다의 시원한 느낌은 못받았어 그래도 그냥저냥 특전받고 볼만은 해
그리고 특전 받으려고 일부러 많이 남은곳으로 원정갔는데 확실히 머글만 오더라고
애랑 부모님끼리 온 사람이 많았는데 진짜 애 관리를 안하더라ㅠㅠ 관이 넓어서 애가 막 좌석위로 뛰어다니고 소리지르는데
부모는 폰만 하고 있어서 진짜 화났음.. 내가 사블이라 멀어서 뭐라 하지도 못하고 속터지더라 애들껀 앞으로 심야만 봐야겠어ㅠㅠ
나와서는 특전 나 포함 두명만 받아서 뻘쭘했지만 이쁘긴 하더라.. 마침 체카도 도라에몽이라 같이 찍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