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덕질땐 솔직히 큰체감 못했거든 기껏해야 큰 행사 몇개 정도 수도권 중심으로 열리는 정도
근데 영덕질 하니까 너무 체감되네 보고싶은 영화가 근처 왕복 4시간을 잡아도 안열릴때도 있고 열어도 거지같은 시간대에 하루이틀 걸어주다가 내려가고 특별관도 가뭄에콩나듯인데 그마저도 수도권쪽보다 스펙 딸리는곳이 대부분이고
근데 영덕질 하니까 너무 체감되네 보고싶은 영화가 근처 왕복 4시간을 잡아도 안열릴때도 있고 열어도 거지같은 시간대에 하루이틀 걸어주다가 내려가고 특별관도 가뭄에콩나듯인데 그마저도 수도권쪽보다 스펙 딸리는곳이 대부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