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극장에 있길래 시간 떼울겸 봤는데 기차역에서 헤어질때랑 아빠품에서 엉엉 울때 ㄹㅇ 울컥해서 엉엉 울었음.....
근데 난 소설을 쓰게 된 계기로 다시 타케쨩을 만나게 되는 그런 결말일 줄 알았는데 이미 만난지 오래고 친하게 지내고 있어서 그거 하나 놀랐음 ㅌㅋㅋㅋ
쿠키까지 너무 마음이 따듯했다.......
타케쨩 엄마까지 그렇게 돼서 너무 마음아파ㅜ
근데 난 소설을 쓰게 된 계기로 다시 타케쨩을 만나게 되는 그런 결말일 줄 알았는데 이미 만난지 오래고 친하게 지내고 있어서 그거 하나 놀랐음 ㅌㅋㅋㅋ
쿠키까지 너무 마음이 따듯했다.......
타케쨩 엄마까지 그렇게 돼서 너무 마음아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