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로 집 앞에서 로타랑 애비랑 대화할때...
애비는 그로구의 유년기밖에 못 보게 될거라는거가 떠올라서 너무 슬펐는데
거기에 더해서 성체가 된 그로구가 아빠를 그리워할때 같이 추억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로타라는게 문득 생각나서 둘이 대화할때 갑자기 울컥했음...
애비는 그로구의 유년기밖에 못 보게 될거라는거가 떠올라서 너무 슬펐는데
거기에 더해서 성체가 된 그로구가 아빠를 그리워할때 같이 추억해줄 수 있는 유일한 존재가 로타라는게 문득 생각나서 둘이 대화할때 갑자기 울컥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