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구는 본인이 할수 있는 최선을 다 했을거라고 봄
설사 첨에는 외상인가?했더라도 아빠 안 깨어나는거 보고 애기가 가만히 있었을리가 없어 본인이 할수 있는거 다 했으니까 아빠 깨어나기만 기다린거 같음ㅜㅜ
그리고 그로구가 포스써서 숨이 더 붙어있던거지 그로구가 만약에 안 돌아왔으면 애비는 그 쓰러진채로 금방 벌레밥 됐을것 같아
독맞고 온몸에 퍼져라 수준으로 뛰어댕기고 싸우고 구르고해서 독도 순식긴에 쫙 퍼졌을것 같더라고...
설사 첨에는 외상인가?했더라도 아빠 안 깨어나는거 보고 애기가 가만히 있었을리가 없어 본인이 할수 있는거 다 했으니까 아빠 깨어나기만 기다린거 같음ㅜㅜ
그리고 그로구가 포스써서 숨이 더 붙어있던거지 그로구가 만약에 안 돌아왔으면 애비는 그 쓰러진채로 금방 벌레밥 됐을것 같아
독맞고 온몸에 퍼져라 수준으로 뛰어댕기고 싸우고 구르고해서 독도 순식긴에 쫙 퍼졌을것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