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cine21.com/news/view/?mag_id=110172
영화산업의 투자가 축소한다면 상업영화 제작비 급감과 제작 방식의 변화도 이뤄질 전망이다. 다수의 영화를 제작해온 영화 제작자 B씨는 “메가박스의 운영에 차질이 생길 수 있는 데다가, CGV도 올해를 잘 넘길 수 있을지 불확실할 정도”라며 “멀티플렉스 스크린 수천개를 잡아서 순식간에 몇백만 관객을 동원할 수 있었던 지금까지의 구조가 무너진다면, 제작사 입장에서는 30억~60억원 규모의 저예산영화로 수익을 기대할 수밖에 없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AI의 적극적인 도입 등 영화제작 파이프라인의 대대적인 변화가 필요해질 것”(B씨)이다.
슼에서 봤는데 이거 ㄹㅇ 호러네.....
일단 롯데랑 메박 합병하길 기도해야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