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멋있고 잘생기심... 아들 혹은 딸의 엄마, 어느 남편의 아내 역할 말고 시원시원한 레즈비언 역으로 활약하시는거 보니까 내 속이 뻥 뚫린 기분영화도 재밌었음 좀 유치하거나 얼렁뚱땅인 면이 있긴 하지만 후반부가 되게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