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권상 씨지비랑 롯시가 제일 가까워서 메박 다닌지 몇 년 밖에 안됐는데 최근에는 아예 제일 가까운 곳에 메박도 생기고 그랬는데 오늘 카카오페이 없어졌다는게 이제 진짜 실감이 나네성수 문닫을 때도 그냥 그렇구나 였는데 갑자기 우울해지네친절하던 크루들도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