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박 빂쿠 털어야해서
멀미 심하면 중간에 나올 각오로 봤는데
우려보다는 괜찮았어
일단 영화가 넘나 참신하고 흥미로워서 잘 넘어갔어
현대미술 설치작품 속에서 체험하는 기분
백룸 자체가 거대한 설치미술같았어
특히 메리의 옛날집이 지하로 갈수록 단순화 되다가 변형되는 장면
인상적이었어
인간 기억의 불완전성과
그 불완전성에 기반한 무의식을 보여주는 것 같더라
20살 감독이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천재가 나타났네
메박 빂쿠 털어야해서
멀미 심하면 중간에 나올 각오로 봤는데
우려보다는 괜찮았어
일단 영화가 넘나 참신하고 흥미로워서 잘 넘어갔어
현대미술 설치작품 속에서 체험하는 기분
백룸 자체가 거대한 설치미술같았어
특히 메리의 옛날집이 지하로 갈수록 단순화 되다가 변형되는 장면
인상적이었어
인간 기억의 불완전성과
그 불완전성에 기반한 무의식을 보여주는 것 같더라
20살 감독이 이런 영화를 만들다니
천재가 나타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