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간히 조조랑 심야에 열리는 아맥에 감사하며
댓글로 ㄷㅅㅇㅈㄷㅇㅇ 이러고 있는게
지하에 숨어서 근근히 사는 만달로리안(사이비ver.) 그 자체네
여기서 이렇게 떠들고
정모(아님)할 때는 아맥관 안에 다 떨어져 앉아서 모르는 사람처럼(당연함. 모르는 사람임) 각자 영화 보는 것도
흩어져서 밥 먹는 만달로리안 같아...
간간히 조조랑 심야에 열리는 아맥에 감사하며
댓글로 ㄷㅅㅇㅈㄷㅇㅇ 이러고 있는게
지하에 숨어서 근근히 사는 만달로리안(사이비ver.) 그 자체네
여기서 이렇게 떠들고
정모(아님)할 때는 아맥관 안에 다 떨어져 앉아서 모르는 사람처럼(당연함. 모르는 사람임) 각자 영화 보는 것도
흩어져서 밥 먹는 만달로리안 같아...